사회
광진구, 청소년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연합 캠페인’활...
청소년은 우리들의 미래,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 합시다.
기사입력 2016.07.15 11:30 | 최종수정 2016.07.15 11:30

여성가족부는 초··고 여름방학을 앞두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전국 캠페인을 1415일 이틀간 실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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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광진구는 민. . 단체 합동으로 2016715일 광진구 화양동, 건대 먹거리촌등 청소년들의 밀집지역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연합 캠페인활동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을 주도하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역사회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와 감시 활동을 수행하는 민간단체로 직장인, 자영업자, 주부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멀티방, DVD방 등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 업소와 PC, 숙박업소, 호프집, 소주방 등 청소년을 고용할 수 없는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보호 의무사항, 담배. 술등의 판매 및 표시의무화 준수 사항에 대해 알리고 스티커 부착과 전단지등을 전달하였다.

 

캠페인은 대국민 청소년 보호인식 확산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며, 여성가족부 외 246개 정부기관과 278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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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지자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150여 명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구 교육지원과(과장 김정애)은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과 지역유흥업소들을 홍보하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민간단체등 지속적으로 청소년 유해약물, 유해매체, 청소년 출입등을 홍보하여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벗어나 청소년들이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아이뉴스 김정호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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